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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근황, 180도 달라진 최근모습 ‘양악여신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5 10:00
2013년 3월 15일 10시 00분
입력
2013-03-15 09:53
2013년 3월 15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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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윤현숙. 사진출처 | 그랜드성형외과 공식페이스북
윤현숙 근황, 양악수술 후…40대 맞아? 동안미모
양악수술을 한 연기자 윤현숙(41)의 근황이 또 화제다.
15일 한 성형외과는 페이스북을 통해 뉴욕 여행 중인 윤현숙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뉴욕의 의류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 세련된 패션감각과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윤현숙은 과거보다 작은 얼굴 크기와 동안 미모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입증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현숙 정말 40대 맞아?”,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진정한 양악 여신 탄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현숙은 지난해 12월 턱관절 탈구증을 겪고 있음을 고백, 치료를 위해 양악 수술을 감행했다.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한 윤현숙은 1994년 그룹 코코의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지난해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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