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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리믹스에 美 힙합·일렉 거물 참여...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4:47
2013년 3월 5일 14시 47분
입력
2013-03-05 14:45
2013년 3월 5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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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싸이 트위터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리믹스로 재탄생했다.
5일 ‘강남스타일’ 리믹스가 미국 리퍼블릭 레코드-스쿨보이 레코드를 통해 아이튠즈 등 온라인 음원으로 공개됐다.
특히 이번 리믹스 버전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힙합계의 거물인 투 체인즈(2 Chainz)와 타이가(Tyga)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의 대가인 DJ 디플로(Diplo)와 아프로젝(Afrojack)이 참여했기 때문.
이번 ‘강남 스타일’ 리믹스는 현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신의 거장들이 참여해 새로운 음악으로 재탄생 됐다. 또한 투 체인즈와 타이가는 그들만의 색깔을 더 해 ‘강남스타일’을 새롭게 해석했다고 한다.
‘강남스타일’ 리믹스 EP 앨범은 한 달 후 싸이의 새로운 음악이 발표되기 전까지 전 세계 팬들의 기다림을 해소해 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강남스타일’ 리믹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남스타일 리믹스 버전? 들어봐야겠다”, “대단한 뮤지션들이 참여했군”, “싸이 새로운 음악은 대체 언제 나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현재 호주 전역을 돌며 현지 최대 댄스음악 축제인 ‘퓨쳐 뮤직 페스티벌(Future Music Festival)’에 참여하고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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