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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한석규 “김혜수와 15년 뒤 다시 연기하고 싶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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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5 10:05
2013년 3월 5일 10시 05분
입력
2013-03-05 09:04
2013년 3월 5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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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한석규 김혜수’
배우 한석규가 동료배우 김혜수와 또다시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한석규가 출연, 데뷔작에서 김혜수와 호흡을 맞췄다며 영화 ‘닥터봉’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한석규는 “그런데 15년 만에 김혜수와 ‘이층의 악당’이라는 작품에서 만났다. 너무 좋았다. 15년이 흐른 뒤 여전히 주인공이고 남녀 주연으로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혜수와 그렇게 만나 너무 좋았다. 15년 후 기회가 되면 또 해보자고 했다. 바람 중 하나다. 15년 후 여전히 배우로 김혜수와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석규 김혜수’ 일화에 네티즌들은 “15년 뒤 기대된다”, “연기력 폭발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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