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2 TOP6 결정…YouU 난 여자가 있는데 호평 불구 탈락
동아닷컴
입력
2013-03-04 11:48
2013년 3월 4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K팝스타2 TOP6 결정…YouU 난 여자가 있는데 호평 불구 탈락
‘K팝스타2 TOP6 결정…YouU 난 여자가 있는데 호평 불구 탈락’
SBS ‘K팝스타2’ TOP6가 결정됐다.
3일 방송된 ‘K팝스타2’TOP8 생방송 무대에서는 최예근과 유유(YouU)가 탈락하고 앤드류최, 신지훈, 방예담, 악동뮤지션, 이천원, 라쿤보이즈가 TOP6에 진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근은 앤드류 최와 대결을 펼쳤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고, 걸그룹 유유(YouU) 역시 ‘난 여자가 있는데’를 불러 호평을 받았으나 신지훈과의 대결에서 밀려 TOP6 진출에 실패했다.
반면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를 부른 이천원은 악동뮤지션과의 대결에서 패했으나 시청자 문자투표로 다음라운드 진출권을 얻었다.
또, 걸그룹 핑클의 ‘나우’를 부른 라쿤보이즈는 방예담과의 대결에서 밀려 탈락했지만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아 ‘K팝스타2’ TOP6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결국 ‘K팝스타2’TOP6 무대는 앤드류최, 신지훈, 방예담, 악동뮤지션, 이천원, 라쿤보이즈의 대결로 압축됐다.
한편, ‘K팝스타2 TOP6’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YouU 난 여자가 있는데 좋았는데 아쉽다”, “결국 올라갈 사람들이 올라가네요”, “K팝스타2 TOP6 무대 기대되네요”, “최예근 유유 탈락했지만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흉기 휘두르고 車 훔쳐 도주…유리창 격파해 검거한 경찰
李,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