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석 영상편지 “그립습니다, 김형곤 선배님”… 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4 11:42
2013년 3월 4일 11시 42분
입력
2013-03-04 11:39
2013년 3월 4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유재석 영상편지’
국민MC 유재석이 선배 개그맨인 故 김형곤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코미디 40년 특집’에서는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이 리메이크된 가운데 유재석이 화면을 통해 깜짝 출연했다.
이날 故 김형곤을 추모하는 영상의 내레이션을 맡은 유재석은 “서민들의 입을 대변하고 응어리진 마음을 달랬다”며 그를 떠올렸다.
이어 유재석은 “선배님 유재석입니다. 늘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웃음을 줘야 한다는 선배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바람을 조금이라도 이룰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유재석 영상편지’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따라 김형곤 개그가 그립다”, “가슴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1980년 데뷔한 故 김형곤은 80년대 ‘꽃피는 봄이 오면’, ‘탱자 가라사대’ 등의 코너에 출연해 날카로운 시사풍자로 사랑받았다. 또한 “잘돼야~ 할 텐데” 등의 유행어를 남긴 바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4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AI 전쟁’ 열리나…美, 이란 표적식별-정밀타격에 활용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새벽 1시 28분 주문폭주 피자집, 이란 공습 또 먼저 알았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이란에 투입 필요없다” 오락가락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4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AI 전쟁’ 열리나…美, 이란 표적식별-정밀타격에 활용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새벽 1시 28분 주문폭주 피자집, 이란 공습 또 먼저 알았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이란에 투입 필요없다” 오락가락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상교육·보육, 3월부터 4세까지 확대…내년엔 3세부터
구리 케이블 훔치려던 60대 남성, 경찰 출동하자 “한전 공사 중”…황당 변명
37년 역사 전교조 명칭 바꾼다…“공교육 생태계 건강하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