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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결말, 실마리 풀렸다? “공감+감동 있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17:47
2013년 2월 27일 17시 47분
입력
2013-02-27 17:28
2013년 2월 27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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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결말’
‘내 딸 서영이’ 결말, 실마리 풀렸다? “공감+감동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결말이 어떻게 될까?
‘내 딸 서영이’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유현기PD가 결말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현기 PD는 26일 KBS 공식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 영상에서 ‘내 딸 서영이’의 결말에 대한 질문에 “방송이 끝난 후에 해피엔딩이냐, 새드엔딩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주말극인 이상 좋은 결말을 준비하고 있다”며 “그것이 어떻게 보면 슬플 수도 어떻게 보면 기쁠 수도 있지만 시청자들이 좀 더 공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는 결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도 시청률보다는 진솔하고 꾸밈없는 얘길 전달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다행히 시청자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딸 서영이’ 결말 진짜 어떻게 되나요?”, “저렇게 말하니깐 ‘내 딸 서영이’ 결말이 더 궁금해지네”, “‘내 딸 서영이’ 결말은 해피엔딩이겠지?”, ‘내 딸 서영이’ 결말이 새드엔딩은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 딸 서영이’는 내달 3일 막을 내린다. 후속작으로 ‘최고다 이순신’이 편성, 3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내 딸 서영이 결말’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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