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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신혼생활 공개 “결혼 안하면 큰일날 뻔…여보의 아침댄스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3 17:59
2013년 2월 23일 17시 59분
입력
2013-02-23 17:54
2013년 2월 23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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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신혼생활 공개. 사진=스포츠코리아 제공
하하 신혼생활 공개 “결혼 안하면 큰일날 뻔…여보의 아침댄스 최고!”
가수 하하가 별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3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난 외로움이 너무 많은 아이거든요. 정말 결혼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우리 드림이, 고은이. 아 눈물 날 뻔. 모두 다 정말 다 사랑해요! 여보! 여보의 아침댄스! 최고였어”라는 글을 올렸다.
하하의 글에는 신혼생활에 대한 행복함과 아내인 별과 두 사람의 2세인 드림이에 대한 사랑이 묻어난다.
하하는 앞서 지난달 25일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저도 드디어 아빠가 됐어요. 저도 한방의 사나이인가 봐요. 우리 아이는 3개월이고요. 아주 건강하대요”라는 글을 남겨 별의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하하의 신혼생활 공개를 본 누리꾼들은 “하하 2세 드림이 건강하게 자라길” “하하 신혼생활 공개 행복해 보인다” “나도 외로움 많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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