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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타일’ 성인규, 흉선암으로 사망 “이제 25살인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22 17:37
2013년 2월 22일 17시 37분
입력
2013-02-22 16:48
2013년 2월 22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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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스타일 출신 성인규. 사진출처|성인규 미니홈피
6인조 아이돌 그룹 에이스타일 출신 성인규(25)가 22일 흉선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흉선암은 가슴샘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가슴 통증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희귀병이다.
에이스타일의 전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성인규가 흉선암으로 투병하던 중 오늘 새벽 세상을 떠났다"며 "오늘 아침 성인규의 어머니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스타일의 멤버였던 박정진도 이날 SNS에 "인규가 오늘 하늘나라로 갔다. 항암 치료를 하면서 힘들었을텐데 항상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주던 인규였다. 하늘나라에서 이제 편히 눈 감았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성인규의 흉선암 투병 사실은 2011년 11월 전해졌다.
당시 성인규는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4월 초 가슴에 통증이 심하게 오기 시작했다"며 "병원에서 CT 촬영을 했는데 가슴 안에 혹이 발견되고 목 핏대까지 이어져 전이됐다"고 전했다.
이어 "흉선암 2기로, 병원에서는 당분간 노래를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앞으로 치료 잘 받으면서 건강해지면 좋은 소식 들려주겠다. 곧 무대에서 뵙겠다"며 투병 의지를 보였다.
성인규는 2008년 4월 한국, 중국, 일본인 멤버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 에이스타일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은 2009년 4월 음반을 끝으로 해체했다.
발인은 24일이며, 빈소는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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