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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위서현 결혼, 5살 연상 피부과 의사와 3월 웨딩마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2 14:09
2013년 2월 22일 14시 09분
입력
2013-02-22 13:37
2013년 2월 22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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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듀오 웨드
KBS 아나운서 위서현의 결혼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오는 3월 3일 위서현 아나운서가 5세 연상의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두 사람은 교회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예비신랑은 호탕한 성격에 밝고 따뜻한 성품을 가진 매력적인 남성이라고 한다.
위서현 아나운서는 김보민, 노현정 등과 함께 KBS 공채 아나운서 29기로 방송계에 입문 했으며 ‘8시 뉴스타임’, ‘독립영화관’, ‘오늘의 경제’, ‘남북의 창’, ‘국악 한마당’,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을 진행한 경력이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서현 결혼? 교회 오빠 만난 거야?”, “교회 다녀야겟다”, “아나운서 위서현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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