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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톱 배우와 스캔들 날 것” 예언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2 16:07
2013년 2월 12일 16시 07분
입력
2013-02-12 13:16
2013년 2월 12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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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스캔들
유명 무속인 “전효성, 톱 배우와 스캔들 날 것” 예언
유명 무속인이 전효성의 스캔들을 예상했다.
1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뮤직 ‘All the K-pop’에서는 설 특집으로 아이돌 운세왕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2013년 뱀띠 아이돌 스타의 신년 운세가 낱낱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몽 병역비리 사건 등 연예계 빅 이슈를 예언해 관심을 받은 아기신동보살과 영화 ‘박수건달’ 인생을 살고 있는 두꺼비 도령, 보석으로 점치는 점술가 등 7명의 무속인과 역술인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들은 제시카, 전효성, 용준형 등 뱀띠 아이돌 스타의 연애운과 금전운, 사고운 등 다양한 운세 풀이를 들려줬다. 특히 시크릿의 전효성이 톱스타 배우와 빅 스캔들이 날 것이라고 예언을 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놨다.
또 애정운에 변화가 보일 스타로 비스트의 용준형을, 구설수에 시달릴 스타로는 인피니트의 성규와 소녀시대의 제시카를 지목했으며, 재물운이 유독 좋아 큰 기대를 해봐도 될 스타로는 소녀시대의 유리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 자세한 뱀띠 아이돌 스타의 신년 운세는 12일 오후 6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전효성 스캔들’ 동아닷컴DB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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