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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아빠미소, 꼬마 모델들에 환한 웃음…미래 딸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30 22:53
2013년 1월 30일 22시 53분
입력
2013-01-30 22:52
2013년 1월 30일 2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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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동아닷컴]
이승기 아빠미소는 미래 딸바보를 예약하는 모습일까.
최근 이승기 아빠미소가 화제다. 이승기는 최근 한 피자 광고 촬영 현장에서 함께 한 꼬마 모델들을 향해 아낌없는 아빠미소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승기는 촬영 때도, 사적인 쉬는 시간에서 아역 모델들에게 눈길을 보내며 환하게 아빠미소를 짓고 있다. 올해 26세인 이승기가 향후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게 될 경우 저런 웃음을 짓겠구나 라고 예상할 만한 모습이다. 미래 딸바보를 예약한 셈.
이승기는 이 광고에서 피자를 맛있게 즐기는 생생한 표정 연기로 최장수 모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광고 촬영 관계자는 "이승기가 먼저 마술을 보여주고 장난을 치는 등 아역 모델들과 편안하게 지내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했다"라며 "아이들이 이승기를 워낙 잘 따르고 호흡이 잘 맞아 예상보다 촬영이 수월했다"라고 전했다.
이승기는 오는 4월 MBC 드라마 '구가의 서'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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