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자사용설명서’ 오정세 “이시영이 있어 든든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15:34
2013년 1월 28일 15시 34분
입력
2013-01-28 15:31
2013년 1월 28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사용설명서’ 오정세 “이시영이 있어 든든했다”
배우 오정세가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제공: 데이지엔터테인먼트│공동제공: 이수창업투자㈜│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작: 영화사 소풍 | 감독: 이원석│출연: 이시영, 오정세, 박영규, 김정태, 이원종)의 이시영과의 촬영 소감을 말했다.
오정세는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이시영이 있어 든든했다”고 말했다.
오정세는 “본능적인 배우라 생각했는데 많이 고민하고 준비하는 배우다. 인간 이시영 자체로 매력적인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다수의 작품 출연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해 안타깝다는 DJ 유인나의 말에 오정세는 “‘보고싶다’이후 많이 알아봐 주시지만 기억을 잘 못하는 배우로 남고 싶다. 맡는 캐릭터마다 한 이미지에 굳어져 있고 싶지 않다”고 남다른 연기관을 드러냈다.
특히 첫 주연을 맡은 ‘남자사용설명서’를 소개하며, “처음 주연을 맡게 된 작품이라 뜻깊고 기뻤지만 처음 한류스타 역을 제안받았을 때는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었다”며 새로운 캐릭터 도전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연을 맡았다는 반가움과 함께 염려도 들지만 걱정하시는 분들에게 시원한 한방을 날려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계속 까먹어주세요. 새로운 작품에서 신선한 모습으로 찾아가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남기기도 했다.
내공 있는 연기력과 천의 얼굴을 가진 오정세의 강력한 존재감이 빛을 발할 ‘남자사용설명서’는 오는 2월 14일 개봉, 관객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이미지를 각인시킬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사설]임금협상 원청과 하자는 하청노조… ‘무리한 떼쓰기’ 안 된다
눈비 뒤 추운 주말… 토요일 최저 영하7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