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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초근접셀카, “역시 민낯이 진리… 굴욕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19:30
2013년 1월 28일 19시 30분
입력
2013-01-28 09:57
2013년 1월 28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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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리 미투데이
‘설리 초근접셀카’
에프엑스 설리가 ‘초근접셀카’를 공개했다.
설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비행기는 너무 높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행기 안에서 뽀얀 민낯과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을 보인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꾸미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설리 초근접셀카’에 네티즌들은 “역시 민낯이 진리”, “굴욕 없어!”, “설리 초근접셀카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제27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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