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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가족 개그, “우리 딸은 잔정 없고 솔직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6 16:43
2013년 1월 16일 16시 43분
입력
2013-01-16 16:38
2013년 1월 16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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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국민MC’ 신동엽이 독특한 딸자랑을 펼쳤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정태와 김형범은 아들, 딸 자랑 배틀을 벌였다.
이때 이동욱은 신동엽에게 딸에 대해 물었다. 그는 “우리 딸은 솔직하다. 그리고 표현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6살 딸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물으면 ‘난 내가 좋아’라고 말한다”고 설명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그는 “시원시원하고 쿨하고 잔정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박신양, 김정태, 김정화, 김형범, 정가은, 이용규-유하나 부부, 김예원, B1A4 바로 & 산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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