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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이장우, 평소처럼 밝은 진행…오연서 언급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5 00:09
2013년 1월 5일 00시 09분
입력
2013-01-04 18:32
2013년 1월 4일 1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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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이장우’
배우 이장우가 덤덤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섰다.
이장우는 4일 생방송 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밝은 모습으로 진행을 펼쳤다.
이날 이장우는 유이와 활기차게 오프닝을 시작하며 “오늘이 유이와 ‘뮤직뱅크’를 진행한 지 딱 1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소녀시대의 컴백을 언급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오연서와의 열애설에 대한 언급은 일절 하지 않았다.
이장우는 앞서 3일 한 매체를 통해 오연서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이후 오연서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아직 알아가는 단계”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장우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백지영, 소녀시대, 양요섭, 제아, 선화&영재, 주니엘, 써니힐, 어반자카파, 캐스커 달샤벳, 스피카, 씨클라운, 헬로비너스, 100%, 글램, 디셈버, 더씨야, 레드애플, 김소리, 하이니, 빅스타, 에어플레인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뮤직뱅크 이장우’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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