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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눈물 펑펑… 대체 왜 그랬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31 10:10
2012년 12월 31일 10시 10분
입력
2012-12-31 10:05
2012년 12월 31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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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추성훈은 지난 30일 SBS ‘연예대상’에서 축하무대로 이승철의 ‘그런 사람 없습니다’를 멋지게 불렀다.
그런데 추성훈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아내 야노시호가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이 계속 포착됐다. 야노시호는 연신 손으로 눈물을 닦았지만 멈추지 않았던 듯 보인다.
추성훈이 ‘정글의 법칙’에 나와 인기를 끌었고, 연말 방송연예대상에서 축하 무대까지 꾸미는 것을 본 야노시호가 감정에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린 것.
추성훈은 이 날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눈물을 흘리는 야노시호를 본 네티즌들은 “남편의 자랑스러운 모습에 감정이 북받친 듯”, “너무 예쁘다”, “나도 모르게 함께 울었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지난 2007년 만나 2년 열애 끝에 2009년 3월 결혼했다. 야노시호는 173cm의 늘씬한 몸매에 예쁜 외모로 국내에도 팬 층을 형성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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