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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에밀리아 클라크…5위 제시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30 19:20
2012년 12월 30일 19시 20분
입력
2012-12-30 16:30
2012년 12월 30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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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에 뽑인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왼쪽), 5위에 오른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
미국 영화 비평지 'TC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The 2012 Most Beautiful Faces)' 결과가 발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순위에는 소녀시대의 제시카 등 한국의 스타 8명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21일 공개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순위에 따르면 1위는 영국의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차지했다.
1987년생인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영화 '오버 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의 주연을 맡았다.
깊고 진한 눈매로 선하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을 뿜어내 인기를 얻고 있다.
2위는 영화 '인셉션'에 출연한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3위는 영화 '화이트 칼라'의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선정됐다.
소녀시대의 제시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5위로 한국 스타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제시카는 지난해 45위를 차지했다.
이어 '국민여동생' 아이유가 1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해 5위였던 배우 송혜교는 순위가 하락해 33위를 기록했다.
또한 소녀시대의 태연과 윤아가 각각 42위, 50위를 차지했으며, 남규리가 58위, 고아라 67위, 전지현이 94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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