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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예대상’ 강호동 생방송 소감 “MC 됐다는 소식에… 악몽 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9 22:13
2012년 12월 29일 22시 13분
입력
2012-12-29 22:07
2012년 12월 29일 2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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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생방송 소감’
‘강호동 생방송 소감’
방송인 강호동이 첫 생방송 MC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강호동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 여의도 MBC에서 열린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배우 강소라,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와 MC를 맡았다.
이날 강호동은 “매년 손님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다가 생방송 MC로 이 자리에 함께 하니 긴장이 된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MC 경험이 없는 광희, 강소라와 세 명이서 생방송 MC를 맡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악몽을 꿨다.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다”며 첫 생방송의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강호동 생방송 소감’ 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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