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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방송 중 숙면, “쿨쿨~ 가희 이후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6 21:55
2012년 12월 26일 21시 55분
입력
2012-12-26 21:48
2012년 12월 26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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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지훈 방송 중 숙면’
배우 김지훈이 녹화 중 숙면을 취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박은지가 첫사랑에 관한 추억의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지는 “첫사랑이 김진표 씨를 닮았다. 지금은 결혼했다더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은지의 사연 도중 MC 신동엽은 김지훈의 자는 모습을 포착, 그에게 “지훈 씨도 저런 적 있느냐”며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급히 깨어난 김지훈은 잠긴 목소리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였다”고 답했다. 이어 “(박은지와) 김진표 씨랑 결혼한다고 하지 않았느냐”라는 황당한 말을 덧붙였다.
김지훈 방송 중 숙면 모습에 네티즌들은 “쿨쿨~ 가희 이후 최고다”, “얼마나 피곤했으면…”, “김지훈 방송 중 숙면 이해한다. 녹화 시간이 8시간 가까이 된다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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