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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가수 나카이 마사히로, 여친에게 ‘낙태 강요’ 파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26 13:59
2012년 12월 26일 13시 59분
입력
2012-12-26 11:06
2012년 12월 26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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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그룹 '스맙(SMAP)'의 리더 나카이 마사히로(40)가 과거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강요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25일 일본 가십전문 매체 '일간싸이조'는 나카이가 12년 전 사귀던 일반인 여성이 임신을 하자 낙태를 강요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카이는 16년 전 한 술집에서 당시 20대 직장인 여성과 만나 4년 동안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다가 이 여성이 임신하자 나카이는 낙태를 요구했으며 나카이의 소속사도 낙태를 종용했다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당시 나카이는 일본의 한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불거진 상황이었다. 결국 이 여성은 나카이의 태도에 실망해 낙태비용을 받고 낙태를 했다고 한다. 이 매체는 이러한 사실이 당시 언론에 알려졌으나 소속사의 압력으로 보도되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나카이는 현재 20대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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