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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이상형 고백, “헬스장 붐비겠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7 16:28
2012년 12월 17일 16시 28분
입력
2012-12-17 16:12
2012년 12월 17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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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양요섭 이상형 고백’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이상형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최근 발표한 솔로곡 ‘카페인’으로 활동 중인 양요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은 양요섭의 이상형 고백.
MC 유희열은 이날 방송에서 양요섭에게 “만약 어떤 자리에서 한 여성을 만나게 됐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그 여성분은 요섭 씨가 좋아 미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양요섭은 “나는 돌려 말하지 않는다. ‘죄송한데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양요섭은 “헬스하는 여성이 좋다. 건강한 여자, 날 지켜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양요섭 이상형을 들은 네티즌들은 “양요섭 이상형이 든든한 여자?”, “헬스장 장사 잘되겠는데?”, “생긴 것처럼 보호받는 것을 좋아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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