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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본 미녀변신 놀라워! “역시 여자는 꾸미기 나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4 15:11
2012년 12월 14일 15시 11분
입력
2012-12-14 15:08
2012년 12월 14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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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박희본 미녀변신’
‘추녀’ 열희봉 역을 맡은 배우 박희본의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닥치고 패밀리’ 81화에서 열희봉(박희본)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에스테틱에서 개발한 커피 팩이 좋은 반응을 얻어 잡지 인터뷰를 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추녀’ 취급을 받던 박희본은 인터뷰를 위해 그동안 하지 않던 치장을 하면서 미인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된다.
그러자 그녀의 남자친구 지호는 자꾸만 희봉을 쳐다보는 남자들 때문에 신경이 쓰였고 “남자들이 괜히 쳐다보는 거 싫으니까 하고 다니지 마요”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예뻐진 희봉 때문에 불안해하던 지호는 평소와 다름없이 화장도 안 하고, 안경에 캐주얼 옷차림으로 출근하는 희봉을 보고 나서야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도 미녀로 변신한 박희본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박희본 미녀변신’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희본 미녀변신 대박! 이렇게 예뻤어?”, “심지호가 불안할 만하다”, “역시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다”, “심지호 폭풍질투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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