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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리저, 팬티 노출 “짧은 드레스 탓에…”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4 17:57
2012년 12월 14일 17시 57분
입력
2012-12-14 11:48
2012년 12월 14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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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리저-앤 해서웨이(사진= 리저 트위터, TOPIC / Splash News)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리저(37)가 아찔한 노출사고를 당했다.
엘리자베스 리저는 지난 13일(현지시각) 홍콩에서 열린 영화 ‘브레이킹던 파트2’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레이스가 달린 카키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 취재진의 질문을 차례로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고는 이때 발생됐다. 리저의 짧은 치마 속 안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이는 모자이크 처리된 후 해외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꾸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본인은 얼마나 수치스러울까”,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지난 12일(현지시각)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열린 영화 ‘레미제라블’의 시사회에 참석, 한 파파라치 전문매체 카메라에 중요 부위가 노출돼 곤욕을 치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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