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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차력 시범 폭소! “이렇게 웃긴 사람인 줄 몰랐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3 15:59
2012년 12월 13일 15시 59분
입력
2012-12-13 15:44
2012년 12월 13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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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배우 류수영이 차력 시범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류수영은 대학생 시절 전통무예동아리에서 활동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 전통무예동아리 출신이다. 그런데 무예가 아니라 거의 차력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차력동아리에 들어가면 불 뿜는 걸 제일 먼저 한다. 이승윤이 메인이고 나는 쌍절곤 담당이었다”고 말했고, 이에 MC들은 류수영에서 차력 시범을 요구했다.
잠시 망설이던 류수영은 쌍절곤 시범과 ‘불 쇼’를 하는 모습을 능청스럽게 재연했다.
특히 ‘불 쇼’를 재연하는 모습에 CG로 불 을 뽐은 모습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류수영의 차력시범을 본 네티즌들은 “류수영 차력 정말 웃겼다”, “이승윤 차력 정말 잘 어울리네, 류수영은 잘 안 어울린다”, “그래서 더 웃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 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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