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리지 “내 몸매가 유이 언니보다 우월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1:36
2012년 12월 10일 11시 36분
입력
2012-12-10 11:29
2012년 12월 10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지 몸매’
오렌지캬라멜의 리지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리지는 최근 케이블채널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관리 비결에 대해 야식이라고 밝혔다.
리지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애프터스쿨 멤버 중 몸매 1위는 이제 유이언니 아닌 저에요”라고 언급한 바 있다.
리지는 ‘꿀벅지’의 대명사로 불렸던 유이를 누르고 자신을 몸매 서열 1위로 꼽은 이유에 대해 “최근 유이 언니가 살이 많이 빠져서 볼륨감이 많이 사라졌다. 그에 반해 저는 밤마다 야식을 먹어 살이 쪄서 볼륨감이 생겨 자랑하고 싶어 비교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지금은 다시 몸매 관리를 위해 더 이상 야식을 먹지 않고 낮은 칼로리의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고 있다”며 완벽한 몸매 만들기 위한 리지만의 뷰티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출처|‘리지 몸매’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공천기강 세운다’던 이정현 “추가 접수받을 것…吳 시장 고민 이해”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檢, 신상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