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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굴욕, “초등생 김새론과 비슷한 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9 20:52
2012년 12월 9일 20시 52분
입력
2012-12-09 20:45
2012년 12월 9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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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허경환 굴욕, 왜?’
개그맨 허경환이 아역배우 김새론에게 ‘키 굴욕’을 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리얼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에는 김새론이 출연, 개그맨들의 합숙소를 깜짝 방문했다.
이날 홍인규와의 인연으로 출연한 김새론은 허경환을 보자마자 “우와 키…”라며 비교적 작은 그의 키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허경환은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른 개그맨들은 “초등학생인 김새론과 허경환의 키 차이가 별로 안 난다. 내년이면 따라잡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굴욕에 네티즌들은 “경환이 형! 힘내요. 160cm은 넘잖아요”, “김새론 양 원래 키 큰데”, “허경환 굴욕 안타깝다. 그래도 개그콘서트에서 허경환이 제일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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