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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3’ 신미애-한서희, 갱걸 불화에도 합격 大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7 23:57
2012년 12월 7일 23시 57분
입력
2012-12-07 23:39
2012년 12월 7일 2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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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3 갱걸 신미애 한서희’
‘위대한 탄생3’ 갱걸이 불협화음으로 혹평을 받았다.
갱걸(신미애, 한서희, 이혜인, 허소영)은 7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3-위대한 캠프’에서 불화에 이어 혹독한 혹평을 받았다.
갱걸은 이날 씨스타의 ‘나혼자’를 연습하던 도중 파트를 선정하는 과정에 불화를 겪었다. 신미애와 나머지 멤버들은 서로 대립했고, 이는 무대를 오르기 직전까지 이어졌다. 이후 갱걸은 무대에 올랐으나 불협화음을 이루며 멘머들의 눈살을 찌루리게 만들었다.
이에 멘토 김태원은 “어떤 집을 짓는데 이 팀은 기둥이 흔들리고 바닥이 공사가 안 돼 있는 그런 형태다”며 혹평했다. 김소현은 역시 “화음을 기대했는데 각자 다른소리를 내더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김연우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지 못한 정신없는 무대”라 평했다. 끝으로 ‘나혼자’의 작곡가 용감한 형제는 “별로였다”며 “조잡스럽고 난해했다”며 혹독한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불협화음 속에서도 제 실력을 발휘한 한서희와 신미애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위대한 탄생3 갱걸 신미애 한서희’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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