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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서도 드러난 조정치 외모 자신감! “왜 놀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7 11:31
2012년 12월 7일 11시 31분
입력
2012-12-07 11:29
2012년 12월 7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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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조정치 외모 자신감’
그룹 신치림의 조정치의 외모 자신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가수 이적이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 외모 양대 산맥. 조정치 vs 송승헌. (협찬 : 정인)”라는 글과 함께 조정치와 배우 송승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자 조정치가 이에 “조(조정치)에 한 표”라는 댓글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조정치의 외모 자신감이 화제가 됐고, 네티즌들은 조정치의 외모 자신감이 드러났던 증거들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 중 조정치의 외모 자신감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은 앞서 지난 24일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 방송 중 한 장면이었다.
가장 못생긴 사람의 캐비닛에 호박을 넣어야 하는 상황에서 조정치는 “호박이 몇 내가 있을 것 같으냐”는 질문에 “하나도 없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이 놀라자 “왜 놀라세요”라며 의아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치 외모 자신감’에 대해 네티즌들은 “조정치 외모 자신감 대박이네”, “조정치 잘생기진 않았지만 매력있는 사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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