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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누구를 만나는지에 따라 몸이 달라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6 14:11
2012년 12월 6일 14시 11분
입력
2012-12-06 14:06
2012년 12월 6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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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가 자신의 몸매 점수를 매겼다.
장윤주는 7일 방송되는 JTBC '뷰티업'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장윤주는 “운동을 하지 않고선 절대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기 어렵다. 아침에 일어나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뛴다” 라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녀는 “매일매일 내 몸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라고 말하며 무엇을 먹었는지 누구를 만나는지에 따라 몸이 달라진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자신의 몸매를 점수로 매긴다고 하면 몇 점이냐고 묻자 그녀는 귀엽게 “92점”이라고 대답했다.
또 평상시 어떻게 메이크업을 하냐는 질문에 장윤주는 “화보에서는 짙은 화장과 과감한 의상을 시도하지만 평소에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즐긴다”며 “동양적인 얼굴이고 광대뼈가 튀어나온 편인데 가리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12월 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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