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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뇌종양 후유증, “퉁퉁 부은 얼굴과…” 충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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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23:37
2012년 12월 5일 23시 37분
입력
2012-12-05 23:21
2012년 12월 5일 2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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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배우 이의정이 뇌종양 후유증을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이의정이 출연, 뇌종양 후유증을 고백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 이의정은 퉁퉁 부은 얼굴과 거칠어진 피부 등 ‘뇌종양 후유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이의정은 지난 2006년 뇌종양이 발견된 후 힘든 투병생활을 해왔다. 현재는 다행히 완치된 상태로 알려졌지만 그동안 투병 후유증이 있었다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특히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이의정을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예고편만 봤는데 눈물이 났다”, “언니 힘내요”, “후유증은 미처 몰랐네요.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역배우 김소현은 윤은혜와 닮은 사진으로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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