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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의 ‘G컵녀’ 장슬기, 주성중과 열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4 10:50
2012년 12월 4일 10시 50분
입력
2012-12-04 10:30
2012년 12월 4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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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슬기 미니홈피, 이엔티팩토리
개그계에 또 한 쌍의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SBS ‘개그투나잇’의 장슬기(23)와 tvN ‘코미디 빅리그’의 주성중(28)이 바로 그 주인공.
4일 한 매체는 이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소속사 이엔티팩토리 측은 “두 사람이 1년 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다. 한 소속사 식구일 뿐 아니라 함께 공연을 하면서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라고 말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불륨감 넘치는 몸매로 ‘G컵녀’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장슬기는 ‘개그투나잇-쇼 미 더 개그’ 코너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의 남자친구 주성중 또한 SBS 공채 10기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 ‘코미디 빅리그’에서 박준형, 정만호, 윤성한과 함께 ‘원달라’로 활동 중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두 사람 좋은 사랑 이어가시길”, “제2의 윤형빈-정경미?”,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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