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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의 여왕’ 하마사키 아유미, 불륜? 막장 사생활 발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1 08:17
2012년 12월 1일 08시 17분
입력
2012-12-01 08:03
2012년 12월 1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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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의 여왕’ 하마사키 아유미가 유부녀인 상태로 연하남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현지 언론은 지난달 30일 하마사키 아유미 역시 전 남편인 마뉴엘 슈바르츠와 법적인 부부 상태라고 전했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지난달 14일 6살 연하의 백댄서 우치야마 마로카와의 열애를 인정한 상황. 이에 하마사키 아유미의 불륜설이 제기된 것.
일본 외신에 따르면 하마사키 아유미와 마뉴엘 슈바르츠는 지난 2011년 미국 라스베가스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일본에서는 결혼 절차를 밟지 않았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일본에선 법적으로 싱글이며 새로운 사람과 결혼이 가능하다.
하지만 마뉴엘 슈바르츠가 제동을 건다면 하마사키 아유미와 우치야마 마로카의 결혼은 불가능하며 하마사키 아유미는 중혼죄로 처벌 받을 수도 있다.
마뉴엘 슈바르츠는 하마사키 아유미와의 이혼 서류에 사인을 거부했으며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이혼 조건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류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하마사키 아유미와 우치야마 마로카의 열애는 불륜으로 간주될 수 있다.
실제로 마뉴엘 슈바르츠는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들이 내게 하마사키 아유미와 이혼했는지 묻는다. 하지만 나와 아유미는 이혼하지 않았다. 아직 우린 부부다”고 글을 남겼다.
또 우치야마 마로카 역시 전 부인과의 이혼소송이 끝나지 않아 유부남 신분으로 밝혀졌다. 이를 두고 ‘쌍방 불륜’ 논란까지 불거진 상황이다. 우치야마 마로카는 최근 전 부인과 이혼소송을 종결 지었다.
사진출처|‘하마사키 아유미 쌍방 불륜’ 우치야마 마로카 공식 블로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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