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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15주년, 업그레이드 된 미모! “요정을 넘어 여신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16:12
2012년 11월 30일 16시 12분
입력
2012-11-30 16:09
2012년 11월 30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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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다 트위터
‘SES 15주년’
1세대 아이돌 SES가 15주년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다는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도 이러고 노는 것은 뼛속부터 요정인지라…. 데뷔 때 이수만 대표님이 요정 보험 들어주셨음. 30년 만기니까 아직도 15년 남았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와 유진, 슈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데뷔 15주년이 지났지만 변함없는 이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후 지난 29일 SES 멤버 유진도 자신의 트위터에 “앗, 15주년이 지나가 버렸네요. SES 데뷔 15주년을 축하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글을 남겼다.
이어 그녀는 “여러분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그리고 아직도 그 사랑이 존재하기에 S.E.S는 영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SES 15주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SES가 15주년이 됐어?”, “세월 정말 빠르다”, “SES 15주년이 지났지만 미모는 여전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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