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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니깜놀’ 삼총사와 정가은, 거만한 포즈 작렬 ‘당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9 16:28
2012년 11월 19일 16시 28분
입력
2012-11-19 14:49
2012년 11월 19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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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창렬, 정가은, 성대현, 김원준(왼쪽부터)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린 채널A 주간 시트콤 ‘니가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들려주마(이하 니깜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깜놀’은 1990년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일상 생활과 요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 심리를 재밌게 표현했다. 첫방송은 20일.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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