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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도플갱어 망언, “부창부수라고 광희 닮아가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7 13:26
2012년 11월 17일 13시 26분
입력
2012-11-17 13:25
2012년 11월 17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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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도플갱어 망언’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도플갱어 망언에 휩싸여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진행된 종편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서 한선화는 “광희는 항상 나를 전지현이라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한선화는 ‘가장 섹시한 여자 연예인 1위’에 등극한 배우 전지현의 포스터를 보고 포즈를 똑같이 따라하며 “내가 전지현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망언(?)을 서슴치 않았다.
이를두고 네티즌들은 ‘한선화 도플갱어 망언’이라 표현하고 있다.
‘한선화 도플갱어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화야 광희 닮아가니?”, “이리와~ 좀 맞자”, “따라하는 모습도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한선화 팬들은 “전지현보다 더 예쁘다. 훨씬 섹시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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