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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레드애플 출신, “이런 양파男~ 까도까도 계속 나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6 18:40
2012년 11월 16일 18시 40분
입력
2012-11-16 18:32
2012년 11월 16일 1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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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레드애플 (사진= 방송 캡처, 스타킴 엔터테인먼트)
‘정준영 레드애플 출신’
‘슈퍼스타K4’ 정준영이 레드애플의 원년 멤버였던 사실이 밝혀졌다.
레드애플의 소속사 스타킴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정준영은 레드애플의 원년 멤버 출신이다. 레드애플 밴드 결성부터 2010년 데뷔 직전까지 멤버들과 동고동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준영이 ‘슈퍼스타K4’ 최종 라이벌 미션에서 사용한 보라색 통기타가 레드애플의 리더 영준이 쓰고 있던 기타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레드애플 멤버들은 정준영이 지금은 비록 팀을 떠났지만 함께 지냈던 동료의 선전을 누구 못지않게 기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든든한 응원의 목소리를 낼 것이다”고 덧붙였다.
정준영 레드애플 출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영은 진짜 양파男이다”, “까도까도 계속 나오네”, “정준영 레드애플 출신 알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애플이 16일 발표한 ‘바람아 불어라’ 티저에는 정준영의 모습이 일시 등장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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