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앤 해서웨이 11kg 감량’ 도대체 뺄 살이 어디있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21:59
2012년 11월 14일 21시 59분
입력
2012-11-14 21:47
2012년 11월 14일 2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앤 해서웨이 11kg 감량’ 사진=영화 레미제라블 스틸컷
‘앤 해서웨이 11kg 감량’ 할리우드 미녀스타 앤 해서웨이가 새 영화를 위해 무려 11kg 이상을 감량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져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해서웨이와 잡지 보그와의 인터뷰 내용이 게재됐다.
이 인터뷰에서 해서웨이는 새 영화 '레미제라블' 촬영을 위해 "굶기에 가까운 다이어트"를 했다며 무려 11kg 넘게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극 중 딸의 양육비를 벌기 위해 몸을 파는 여인 판틴 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는 죽음의 위기에 놓여 있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이와 같은 변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하루에 소량의 오트밀 페이스트만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통해 11kg를 감량했다.
이와 같은 ‘앤 해서웨이 11kg 감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결 같이 ‘뺄 살이 어디있다고!’와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영화 '레미제라블'에는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휴 잭맨,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중동 하늘길 전면 복구에 주목
[단독]유턴기업이 만든 일자리 작년 700명 그쳐… 6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