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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日서 잘록한 허리 과시 ‘아찔한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20:00
2012년 11월 14일 20시 00분
입력
2012-11-14 19:56
2012년 11월 14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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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소녀시대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일본 무대를 후끈 달궜다.
소녀시대는 13일 방송된 일본 TBS '화요곡'에 출연해 싱글 '플라워 파워'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파격적인 의상이 눈에 띄었다. 배 부분이 '뻥' 뚫린 의상으로 잘록한 허리를 과시했다. 한층 더 과감하고 섹시해진 매력을 맘껏 알렸다. 미각그룹답게 롱부츠를 신어 각선미를 강조했다. '플라워 파워'는 신나는 비트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스타일의 곡.
네티즌의 반응도 뜨겁다. '한국에서도 꼭 무대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과감한 의상 보기 좋다'라고 반응했다.
소녀시대는 28일 일본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소녀시대2 걸즈 앤 피스'를 내놓는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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