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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노지훈, ‘벌받나봐’ 재킷 이미지 공개…女心공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6 10:18
2012년 11월 6일 10시 18분
입력
2012-11-06 10:14
2012년 11월 6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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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출신 신인 가수 노지훈이 데뷔 음반의 재킷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노지훈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7일에 발매되는 데뷔 음반 ‘더 넥스트 빅 싱(The Next Big Thing)'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한층 세련되어진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노지훈은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매력남 이미지와 탄탄한 몸매로 수트 맵시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블루톤의 터널 등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화이트 셔츠의 로망을 그대로 재현, 또 한 번 여심 흔들기에 나섰다.
앞서 지난 주말 음악 방송을 통해 노지훈의 ‘벌받나봐’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컴백 예고 영상이 방송되어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휩쓸었다.
10초 가량의 영상에도 큰 임팩트를 선보여 방송 직후, 화려한 비주얼로 ‘나쁜남자’로 변신한 콘셉트에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4일 지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우리회사 노지훈이 발견됐다! 노지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노지훈의 데뷔를 알리는 래핑버스 사진을 찍어 올리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안겨주기도 했다.
가요계 남자 솔로가수의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는 노지훈의 타이틀곡 ‘벌 받나 봐’는 오는 7일 정오를 기해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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