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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늘의 뉴스룸]대도 조세형의 참회 2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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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6 07:14
2012년 11월 6일 07시 14분
입력
2012-11-06 03:00
2012년 11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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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의 쾌도난마’(6일 오후 4시 50분)
대도(大盜) 조세형 편 2탄. 조세형 씨(사진)는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출연해 자신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사과를 한다. 또 자서전을 집필 중인 그는 16세부터 교도소를 들락거리다 절도 전과 11범이 된 30여 년의 세월을 회상하며 전과자에 대한 냉대가 사회적 부메랑이 돼 돌아오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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