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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 임신 중에도 몸매 환상… “세상이 공평하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8:40
2012년 11월 27일 18시 40분
입력
2012-11-05 18:06
2012년 11월 5일 1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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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MZ닷컴 갈무리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지젤 번천(32)이 임신 중에도 비키니 몸매를 뽐내 화제다.
180cm 큰 키의 우월한 유전자를 소유한 지젤 번천이 지난 4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젤 번천은 임신 6개월째로 접어든 가운데 상당히 나온 배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모습을 파파라치들이 놓칠리 없다. 이날 찍힌 사진은 전 세계 유력 외신들을 통해 고스란히 전파됐다.
더 선 등 영국 언론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 연예인 가십 전문 매체 TMZ닷컴도 크게 보도했다.
만삭이라고 해도 믿을 배를 감싸쥔 지젤 번천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있다. 그녀가 방송에서 나와 누누이 얘기한 것처럼 몸매유지 비결을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듯 하다.
해외 네티즌들은 “임신 중에도 몸매가 유지되는 것이 타고난 듯 하다”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것이 보기 좋다”고 입을 모았다.
‘bbhel****’라는 네티즌은 “누가 세상이 공평하다고 그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젤 번천은 지난 2009년 미식 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했으며 아들 벤저민을 두고 둘째를 임신 중이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해 약 787억 원을 벌어들여 연예인 소득 랭킹 2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지젤 번천은 첫째 아들 벤자민을 보스턴 자택 욕조에서 출산한 것으로 유명하다. 둘째도 집에서 출산할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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