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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 아들’ 권현상, 19금 섹시 영상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5:42
2012년 11월 2일 15시 42분
입력
2012-11-02 15:36
2012년 11월 2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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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뱀파이어 검사2'에 나쁜 뱀파이어 ‘L’로 출연 중인 배우 권현상의 19금 버전 섹시영상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에 '뱀파이어 검사2' 속 권현상의 섹시한 매력을 모은 UCC 영상이 여성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것.
공개된 영상에서는 권현상의 매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뱀파이어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아찔한 치골라인과 탄탄한 근육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피를 갈구하며 사나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치명적인 매력까지 발산하고 있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범죄 수사 드라마이다.
시즌 2에 새롭게 합류한 권현상은 뱀파이어 탄생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존재로, 연정훈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는 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연정훈과는 색다른 뱀파이어의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생각했던 뱀파이어와 가장 비슷한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는 4일 밤 11시에 방송될 9화 ‘차가운 피 VS 나쁜 피’ 편에는 민태연(연정훈)과 뱀파이어 L(권현상)의 목숨을 건 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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