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정석, 장동건 닮았단 말에 “어떡하지”…대종상 웃음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0:57
2012년 10월 31일 10시 57분
입력
2012-10-31 10:39
2012년 10월 31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종상 조정석 어떡하지
배우 조정석이 자신의 유행어 ‘어떡하지’로 폭소를 유발했다.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제49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MC 신현준은 신인남우상 후보로 올랐지만 수상에 실패한 조정석에게 “‘건축학개론’에서 ‘어떡하지?’라는 대사가 인상 깊었는데 애드리브였냐?”고 물었다.
이에 조정석은 “‘어떡하지’는 애드리브가 맞다.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하다”며 선뜻 나서서 ‘어떡하지’ 유행어로 화답했다.
이어 신현준은 조성석에게 “눈빛이 장동건 씨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신현준의 칭찬에 어쩔 줄 몰라하던 조정석은 “어떡하지 진짜”라며 ‘건축학개론’의 납뜩이로 깜짝 빙의했다. 이에 객석에 있던 수많은 배우들과 팬들이 조정석의 ‘어떡하지’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해 15관왕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대종상 조정석 어떡하지’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똑똑하던 韓근로자, 회사 다닐수록 인지능력 빨리 쇠퇴…이유는?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