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스케4’ 딕펑스, 슈퍼세이브로 극적 회생… 탈락자는 허니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7 14:42
2012년 10월 27일 14시 42분
입력
2012-10-27 14:34
2012년 10월 27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딕펑스 슈퍼세이브’
‘슈퍼스타K4’ 딕펑스가 극적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서 TOP7은 ‘고백(GO BACK)’이라는 주제로 과거 자신의 삶 속에 마주쳤던 어느 한 순간을 꼽아 진솔한 마음으로 노래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하지만 모든 무대가 끝난 후 딕펑스와 허니지는 탈락 위기에 처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에 MC 김성주는 슈퍼세이브 제도가 남아있음을 강조했고 심사위원 이승철은 생방송 무대에서 처음으로 이 제도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바뀐 슈퍼세이브는 심사위원들이 만장일치 합의 하에 단 한팀을 구제할 수 있는 제도. 심사위원들은 고민 끝에 딕펑스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줬다.
이날 세 번째 무대를 장식한 딕펑스는 이적의 ‘같이 걸을까’를 선곡, 기존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버리고 감미로운 노래를 선보여 심사위원의 극찬을 이끌어 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딕펑스 슈퍼세이브로 기사회생할 때 너무 기뻤다”, “허니지도 잘 했는데~ 아쉽다”, “딕펑스 슈퍼세이브로 살아났으니 더 좋은 무대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허니지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어 TOP6에는 정준영, 로이킴, 김정환, 홍대광, 유승우, 딕펑스 등이 선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범 43세 김성호 신상공개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왜 액수를 안 세지?”…쉬는날 은행 간 경찰에 딱걸린 피싱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