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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구가의서 캐스팅, 맡은 역할이 반인반수? “벌써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13:40
2012년 10월 19일 13시 40분
입력
2012-10-19 13:38
2012년 10월 19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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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이승기 구가의서 캐스팅’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드라마로 방송에 컴백한다.
지난 18일 이승기 측 관계자는 “드라마 ‘구가의서’로 팬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가의서’는 SBS ‘신사의 품격’을 연출한 신우철 PD와 ‘제빵왕’ 김탁구’를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인반수를 소재로 했다는 소재의 특수성과 ‘국민 첫사랑’ 수지가 이승기의 상대역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점도 기대를 높이는 데 한 몫하고 있다.
‘이승기 구가의서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구가의서’에서 반인반수 역할? 잘 어울릴까?”, “내년 상반기 촬영이라니 아직 멀었네”, “수지도 캐스팅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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