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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수 개명, “준수 아닌 민준오빠… 아직은 어색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7 18:11
2012년 10월 17일 18시 11분
입력
2012-10-17 17:19
2012년 10월 17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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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민준 (사진= 스포츠동아DB, 민준 트위터 캡처)
‘2PM 준수 개명’
2PM 준수가 김민준으로 개명한 사실을 알렸다.
준수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집안의 의견으로 인해 개명하게 됐습니다. 오피셜로선 기존 솔로명 Jun. K, 본명은 ‘민준’으로 개명했습니다. 준수라는 이름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됐습니다”고 올렸다.
앞서 준수는 지난해 2월 Jun. K(준케이)라는 이름으로 작곡가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하지만 앞으로 2PM에서는 ‘민준’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것.
2PM 준수 개명 소식에 “준수 아닌 민준오빠 아직 어색해”, “왜 집안에서 바꾸라고 했을까 궁금하다”, “2PM 준수 개명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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