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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 부친상…예비신랑 하하 상주 맡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3:33
2012년 11월 2일 13시 33분
입력
2012-10-15 14:34
2012년 10월 15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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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하하-가수 별. 사진 | QUAN 엔터테인먼트, 별 미니홈피
가수 별(본명 김고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별의 아버지 김 모 씨가 15일 오전 별세했다. 김 씨는 10년간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별은 11월30일 가수 하하와 결혼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부음 소식에 큰 충격에 빠졌다.
하하는 별을 대신해 빈소에서 상주로 조문객을 맞고 있다. 별과 하하는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17일이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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