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착한 남자’ 송중기, 앞머리 올리니…‘남성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15:50
2012년 10월 10일 15시 50분
입력
2012-10-10 15:41
2012년 10월 10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중기 앞머리 올리니 ‘상남자’
배우 송중기가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남성미를 물씬 풍겨 시선을 모았다.
10일 KBS 2TV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이하 ‘착한 남자’)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마 깐 마루 오빠, 스타일 대공개!’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미소년 스타일의 이미지를 벗고 그윽한 정장 차림에 머리를 짧게 잘라 이마를 드러냈다. 시크하고 도도한 모습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에 누리꾼들은 “뭘 해도 멋있는 강마루”,“이미지 변신이 기대돼요”,“머리 올리니 상남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착한 남자’에사 강마루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K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 대낮 아파트 계단서 마약 투약…“텔레그램서 구했다”
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
한동훈 “尹 수감됐는데 어떻게 복귀?…당권파, 숙청정치 계속하면 면피용 결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