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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부산 해운대서 핫팬츠 입고 무보정 각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16:06
2012년 10월 10일 16시 06분
입력
2012-10-10 14:55
2012년 10월 10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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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부산 해운대서 핫팬츠 입고 무보정 각선미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 진행중인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배우 엄지원의 무보정 직찍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이날 엄지원은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민낯으로 선그라스를 착용하고 심플한 니트에 핫 팬츠와 운동화 차림에 편안하면서 세련된 패션으로 해수욕장 일대를 활보했다.
음료를 마시며 해변을 둘러보고 시민들 틈에 섞여 편하게 지인과 대화를 나누는 등, 주위를 의식하지 않은 채 여유로움을 즐겼다.
특히 그녀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특히 굽 없는 운동화를 신고도 굴욕 없는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며 청순하면서도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운대가 환해지는 느낌 ”,“명불허전 엄지원.” “완전 부러워.” “몸매 관리비법 공유해요.” “다리 라인 조각 같아.” 등의 반응을 보냈다.
엄지원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개막식을 비롯해 ‘APAN 스타로드’에 참석 레드카펫 위를 걸으며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제공ㅣ핑크스푼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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