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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소지섭화환 화제, 센스 넘치는 문구에 누리꾼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9 21:47
2012년 10월 9일 21시 47분
입력
2012-10-09 21:43
2012년 10월 9일 2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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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소지섭화환.
무한도전 소지섭화환
무한도전이 소지섭에게 위트 넘치는 화환을 보내 화제다.
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회사원' VIP 시사회에 MBC 무한도전 팀이 영화 '회사원'에서 영업 2부 과장으로 연기한 소지섭에게 센스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무한상사'편을 방송한 무한도전 팀은 '무한상사 임직원일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소과장! 자네 무한상사로 이직할 생각없나?'라는 문구의 화환을 보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무한도전", "센스돋네", "최고", "빵터졌다", "소간지에 이은 소과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회사원'은 평범한 일반 금속제조회사로 위장한 살인청부회사라는 독특한 설정과 그 회사의 직원으로 분한 소지섭의 변신이 돋보이는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 영업 2부 과장, 지형도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영화다.
한편 영화 '회사원'은 오는 11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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